반찬

탕수미

꿈낭구 2014. 8. 24. 14:09

 

 

탕수육이 부담스러울때 요런것은 어떨까요?

요게 바로 탕수미라는거...

탕수육보다는 조금 가뿐헌 맴으루다 먹을 수 있긋네여.

 

 

요런게 냉동식품으로 나왔더라구여.

새로운 것을 보믄 호기심이 생겨서

이걸 한 봉지 사들고 왔었지요.

튀긴다기 보다는 고기로 만든게 아니라서

기름을 넉넉허니 두르고 바삭허게

튀김과 구이의 중간 정도루다...ㅎㅎ

쓰고 남은 기름은 처치곤란이니 말임당.

 

 

한 봉지 튀겼등만 요만큼이네여.

노릇노릇허니 입맛 당기게 생겼쥬?

 

 

요걸루다 만들어서 시식을 혀보고

맛있음 큰 봉지로 사다 만들어 먹을라구요.

 

 

탕수육소스 맹키로 새콤달콤허니 소스를 만들어서

위에 뿌려주기만허믄 됩니당.

참 쉬워도 넘 쉽죠잉?

흐흐흐...맛이요?

아주 그럴듯허구만요.

쌀로 만든것이랑게 담백허니 좋아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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